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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하는 아이들

사랑으로 보낸 아이들,
오래 머무는 이야기.

떠난 아이의 사진과 추억을 카드로 남기고, 친구들이 위로를 더해요. 위로가 머물수록 추모 페이지는 더 오래 남습니다.

몽이13년을 함께한 가족 · 말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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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위 몽이 2024.02
위로 119 함께한 사람들 27
몽이 무릎 위가 네 지정석이었지. 그 무게가 그리워.

위로가 머물수록, 몽이의 추모 페이지가 더 오래 남아요.

토리7년을 함께한 막내 · 포메라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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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하던 토리 2024.04
위로 87 함께한 사람들 15
토리 작은 몸으로 온 집안을 뛰어다니던 너. 덕분에 우리 집은 늘 웃음이 가득했어.

위로가 머물수록, 토리의 추모 페이지가 더 오래 남아요.

나비16년을 함께한 가족 · 삼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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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 나비 2023.12
위로 203 함께한 사람들 42
나비 추운 날이면 늘 이불 속으로 파고들었지. 이제 춥지 않은 곳에서 쉬렴.

위로가 머물수록, 나비의 추모 페이지가 더 오래 남아요.

하루11년을 함께한 친구 · 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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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제일 좋아하던 하루 2024.01
위로 154 함께한 사람들 31
하루 매일 아침 현관에서 기다려주던 너. 오늘도 보고 싶다.

위로가 머물수록, 하루의 추모 페이지가 더 오래 남아요.

콩이9년을 함께한 단짝 · 코리안숏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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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서 졸던 콩이 2024.03
위로 96 함께한 사람들 18
콩이 햇살 좋은 창가는 늘 네 자리였지. 거기서도 따뜻하게 지내.

위로가 머물수록, 콩이의 추모 페이지가 더 오래 남아요.

보리14년을 함께한 가족 · 골든리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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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와의 마지막 산책 2024.05
위로 128 함께한 사람들 24
보리 보리야, 너와 함께한 14년이 우리에겐 가장 따뜻한 계절이었어. 좋은 곳에서 편히 쉬어.

위로가 머물수록, 보리의 추모 페이지가 더 오래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