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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9년을 함께한 단짝 · 코리안숏헤어
콩이 창가에서 졸던 콩이 · 2016

창가에서 졸던 콩이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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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햇살 좋은 창가는 늘 네 자리였지. 거기서도 따뜻하게 지내.
추모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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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창가에서 졸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올라. 따뜻한 곳에서 쉬어 콩아.

재현

골골 소리가 그리울 거야. 잘 가, 콩이.

여운이 함께할게요

우리 아이를 위한 따뜻한 마지막 준비

곁을 지킨 가족이 마지막을 정성껏 배웅할 수 있도록 돕는 수의·추모용품이에요.

콩이를 기억하며 ·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