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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16년을 함께한 가족 · 삼색이
나비 이불 속 나비 · 2010

이불 속 나비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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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추운 날이면 늘 이불 속으로 파고들었지. 이제 춥지 않은 곳에서 쉬렴.
추모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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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이불 속 따뜻한 나비. 이제 춥지 않은 곳에서 포근하게 지내.

현우

16년이라니, 정말 가족이었지. 보고 싶을 거야.

여운이 함께할게요

우리 아이를 위한 따뜻한 마지막 준비

곁을 지킨 가족이 마지막을 정성껏 배웅할 수 있도록 돕는 수의·추모용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