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누비 수의 이미지
포근
온 누비 수의
도톰한 솜누비로 폭 감싸주는 한 벌. 추운 길도 따뜻하게.
148,000원
SMLXL
오래 함께한 단짝의 이야기를 카드로 남겨요. 친구들이 위로를 더할수록, 우리 아이의 자리는 더 오래 머물러요.
위로가 머물수록, 보리의 추모 페이지가 더 오래 남아요.
우리 아이의 이야기를 카드로 올리고 친구들에게 공유하세요. 금액이 아니라 위로와 추억으로 함께 보내는, 새로운 방법이에요.
사진과 추억을 카드로 올리면, 우리 아이만의 추모 페이지가 완성돼요.
인스타·카카오로 링크 하나면, 멀리 있는 친구도 함께할 수 있어요.
사람들이 위로를 남길수록, 추모 페이지가 더 오래 머물러요.
모금을 받더라도, 금액은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보리랑 산책했던 거 기억나. 좋은 곳으로 가렴.
처음 만난 날도 어제 같은데. 편히 쉬어 보리야.
우리 집에도 자주 놀러왔지. 보고싶을 거야.
도톰한 솜누비로 폭 감싸주는 한 벌. 추운 길도 따뜻하게.
담백한 천연 무명. 자연으로 곱게 돌아가요.
은은한 광택의 명주. 가장 단정한 마지막 차림.
함께한 순간을 담는 원목 액자. 손글씨 각인 추가 가능.
마지막 온기를 남기는 클레이 키트. 보관 케이스 포함.
못다 한 인사를 적어 함께 보내는 수제 카드.
줄자 없이 사진 한 장이면 체형을 분석해 꼭 맞는 사이즈를 찾아드려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소재와 색을 골라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한 벌을 정해요.
수의 보기 →추모 카드를 올려 친구들과 위로를 나누고, 페이지를 더 오래 머물게 해요.
함께 보내기 →급한 이별에도 늦지 않도록. 새벽·당일 안전 포장으로 보내드려요.
배송 안내 →혼자였다면 무너졌을 텐데, 친구들이 보리를 함께 보내줬어요. 덜 외로운 이별이었어요.— 14년을 함께한 보호자 지민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