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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몽이

13년을 함께한 가족 · 말티즈

무릎 위가 네 지정석이었지. 그 무게가 그리워.

헌화 119 위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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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위 그 무게가 그리워. 몽이야, 편히 쉬어.

— 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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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

— 서윤
몽이를 기억하며 ·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