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위가 지정석이던 몽이 · 2013
무릎 위 그 무게가 그리워. 몽이야, 편히 쉬어.
언제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
곁을 지킨 가족이 마지막을 정성껏 배웅할 수 있도록 돕는 수의·추모용품이에요.
메모리얼 액자
39,000원
온 누비 수의
148,000원
발도장 키트
24,000원